SERVICE OVERVIEW

<서비스 개요>

Diagnostics & Master Plan Engineering

<학생 진단서 & 컨설팅 마스터플랜 설계>

 

학생과 초기 미팅을 진행하며, Veterans Education Lab 만의 Diagnostics Paper 를 사용해 현재까지의 학업 상황, 성향, 특기, 장/단점, 관심사, 목표 등을 면밀하게 파악합니다.

 

취합한 Diagnostics Paper를 토대로 Consulting Master Plan 을 계획하게 되고, 이를 통해 약 30 ~ 40 페이지 분량의 학생의 상세한 인생 설계도를 그리게 됩니다.

 

01 - Academics: 내신/학업 관련사항 분류

02 - Standardized Tests: 공인시험 관련사항 분류

03 - Extracurricular Activities: 입시 포트폴리오 관련사항 분류

04 - ETC: 기타 관련사항 분류

05 - College Application: 대학 원서/지원 및 전공 관련사항 분류

06 - Checklists: 학생이 졸업 전까지 이행해야 하는 모든 사항 분류

Meticulous Plan Execution & Administration

<세심한 컨설팅 플랜/계획 이행 & 관리>

 

각 학생에 맞게 특수 제작된 Consulting Master Plan 에는, 해당 학생이 대학에 지원하기 전 까지 완료해야 하는 모든 입시 요소들이 구체적인 [날짜 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학생은 세계적인 엘리트의 길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컨설턴트와 함께 해당 체크리스트를 참조하며 모든 필요사항들을 차근차근 이행해 나갑니다. 또한 컨설턴트는 주기적인 학생 및 학부모님과의 미팅을 통해 학생의 설계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정해 나가며, 상시 변동되는 진행상황에 알맞게 체크리스트를 유동적으로 관리합니다.

 

학부모님들은 주기적으로 제공되는 Master Consulting Report (마스터 컨설팅 리포트)와 체크리스트 현황을 통해 학생의 컨설팅 진행 경과와 앞으로 밟아 나가야 하는 스텝들을 명확하게 숙지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샘플 체크리스트는 위 'SAMPLE 컨설팅 마스터플랜 보러가기'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orld-Class Elite' Profile Formation

<'세계적인 엘리트' 프로필 형성>

 

더 이상 "이 클럽 참가하고, 저 대회 나가고, 어디 봉사활동 참여하고" 식의 입시 준비로는 충족되지 않습니다.

 

Veterans Education Lab 의 Master Consulting 서비스를 거쳐가는 모든 학생들은, 대학교 지원 전 까지 각 학생마다 최소 1개의 개인 또는 그룹 대규모 Extracurricular Activities (교외활동/비교과활동)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여기서 말 하는 "대규모 EC 프로젝트란, 단순히 "어느 클럽을 개설" 하거나 여기저기 "봉사활동에 참여" 하는 수준이 아니며, 누가 보아도 "이 학생은 이목을 끌 만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엘리트 구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학생의 목표/관심분야에 맞추어 심도 있게 진행되는 외부적인 활동입니다.

 

사업 구축 (창업) 프로젝트, IT/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사업 프로젝트, NGO 단체 설립 프로젝트, 패션 디자인 브랜드 런칭 프로젝트, 연구 프로젝트, 출판 프로젝트 등 학생 스스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던 EC 프로젝트 구축/참여를 통해, 이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해보세요.

 

어느 순간부터 학생 본인 스스로의 모습에서 입학사정관들이 갈망하는 "세계적인 엘리트"의 프로필을 발견할 수 있을 것 입니다.

CORE PHILOSOPHY

<서비스 철학>

베테랑스 교육연구소의 컨설팅 서비스는 어떤 철학에 기반되어 운영 되나요?

미국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

대학들의 궁극적인 목표: 가치 창출

대학교는 비영리단체 입니다. 최상위권 대학들은 이 세상에 가치를 창출 하고자 존재하고 있지요.

이 들이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 중 하나는, 이 세상을 바꾸어 줄 만한 인재들을 교육시키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만약에 어떤 학생이 졸업 이후에 뛰어난 업적을 새운다면, 학생의 모교는 해당 학생의 업적과 자연스레 연계를 짓게 되는 것이지요.

대학들은 합격생 선발 시, 다음과 같은 두 가지를  많이 주시한다고 합니다:

1) 미래에 세상을 바꿀 수 있을만한 학생인가?

2) 다른 동기들과 함께 좋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교 커뮤니티 내에서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학생인가?

학생 평가의 명확한 기준치:

그렇다면 대학들은 어떤 기준치를 토대로 학생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지 예측할까요?

 “미래의 업적”에 대한 가장 좋은 “예측 기준점”은 “과거의 업적”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풀어서 설명하자면, 대학 원서의 가장 큰 중점은 “내가 지금까지 이루어 낸 업적은 이 정도이기 때문에, 대학 생활 또는 그 이후에도 내가 해 왔던 것 보다 더 크고 중대한 업적을 이루어 낼 수 있다” 라는 점을 대학교 측에 어필하는 것이지요.

다방면한 재능 vs 한 분야의 뛰어난 재능

안타깝게도, 너무나도 많은 고등학생들이 “본인의 업적” 에 대해 어필할 때 굉장히 잘못된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 “잘못된 방향”을 명확하게 설명하자면, “다방면한 재능”을 어필하려고 시도한다는 점 인데요, “다방면” 보다는 “한 분야에서의 눈이 부실만한 업적”을 어필하는 것이 더욱 더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님들께서 학생들이 본인의 “다방면한 재능” 또는 “한 분야의 깊은 업적”을 어필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교외활동 / Extracurricular Activities” 을 활용하는 점은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교외활동 업적과 관계 없이, 엘리트 대학에 들어가려면 당연히 공인점수와 내신이 좋아야 하는 것도 알고 계실 것이고요.

조금 더 명확한 구분을 위해 좋은 내신과 공인점수를 보유하고, “한 분야에서의 심도 있는 업적”을 이루어 낸 학생 타입을 “세계적인 레벨의 학생”이라 명칭하고, 동일하게 좋은 내신 및 공인점수를 보유했지만 “다방면한 재능/업적”을 보여주는 학생 타입을 “강하고 다재다능한 학생” 이라 명칭 하겠습니다.

하버드의 합격률은 6% 이지만, 이는 오로지 학교의 “전체적인” 합격률 입니다. 사실대로 말씀 드리자면, 각 타입의 학생들마다 제각기 다른 합격률을 가지고 있지요. 하버드 입학사정관, 알랜 챙에 따르자면 “세계적인 레벨의 학생”은 90% 이상의 합격률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레벨의 학생”은 하버드 같은 초 엘리트 학교 내에서도 굉장히 적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하버드 대학의 지원자들은 대부분 “강하고 다재다능한 학생” 이지만, 모두가 다 비슷하게 뛰어나기 때문에 보다 더 낮은 합격률을 예상해야 합니다.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원서를 준비 하다기 보다는, 원서 내의 다른 한 요소를 포기할 수 있을 정도로 학생의 한가지 장점을 두드러낼 수 있는 원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조금 더 상세히 얘기하자면 원서의 모든 요소가 뛰어나야 하나, 그 중 한 두가지 요소는 정말 눈부실 정도로 빛을 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두가지의 분야에서 눈부실 정도로 뛰어난 업적을 이루었다면, 어느정도 부족한 내신이나 공인점수를 가릴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하는 부분이지요. 허나 이 보다 더 좋은 것은, 한 개의 분야에서 눈부시는 업적도 이루고, 그와 더불어 완벽에 가까운 내신과 공인점수를 보유하는 것이라 말씀 드립니다.

최상위권 대학에 대한 올바른 목표

중점은 바로 이겁니다:

“어떻게 하면 최상위권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까” 를 고민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내 관심 분야에서 눈 부실만한 업적을 이룰 수 있을까” 를 고민하세요.

그런 눈 부실 만한 업적을 이룬다면,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것은 굉장히 쉬워질 것 입니다.

학생의 Character (색깔)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를 말씀 드리자면, 학생의 “캐릭터” 또는 “색깔” 입니다. 보통 대학에세이나 추천서를 통해 드러나게 되지요.

안타깝게도 대다수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캐릭터/색깔”의 중요성을 간과합니다. 비정직함, 이기심, 비윤리 등은 합격할 수도 있는 학생을 불합격 시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아시아권 국제학생들의 입시

“캐릭터/색깔” 에 대해 말이 나온 김에, 미국 대학들은 한국인 및 중국인 지원자들의 캐릭터를 더욱 더 주도면밀히 파헤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권 국제 학생들은 “룰에 맞추어” 입시를 준비해야 할 뿐만 아니라, 미국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의심할 만한 요소가 원서 내에 포함되어 있지 않도록 치밀하게 원서를 설계해야만 합니다.

부유한 학생, 빈곤한 학생 - 경제적 배경환경이 입시에 끼치는 영향

경제적 배경상황에 따른 입시의 유/불리함

“돈” 이라는 것은 윤리적인 선을 넘지 않고서도 학생의 대학 입시 전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부유층에 속한 학생들은 굉장히 쉽게 명문 고등학교 학비와 값비싼 입시 컨설턴트, 개인교사, SAT 교사 등의 서비스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재력” 활용은 당연히 학생의 내신, 공인점수, 대학 원서 등의 전체적인 입시 프로필을 향상시킬 수 있지요.

이런 점을 고려하게 될 때, 대학교들이 “경제적인 혜택을 받지 못 하는” 학생들을 “부유층에 속해있는” 학생들에 비해 “선호” 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조금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대학교들은 학생의 “경제 등의 배경 상황”에 맞추어 고려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지요.

만약 경제적 혜택이 없는 “중/하류층에 속한” 학생과 “부유층에 속한” 학생 두명이 동급의 GPA/내신과 교외활동 스펙 등을 가지고 있으나, “중/하류층에 속한” 학생이 조금 더 낮은 공인점수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면, 대학교들은 분명히 “부유층에 속한” 학생이 “SAT 전문 학원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과, 배경적인 “집안” 차이에서 발생하게 되는 월등히 더 좋은 학업 환경을 고려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대학교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면했을 때, “부유한 학생”을 무조건 “불리하게 고려한다” 라기 보다는, “똑같이 좋은 자원 및 기회가 없었다는 점이 ‘빈곤한 학생’을 ‘불리한 상황’에 안 놓이도록” 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배경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시점에 중점을 두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많은 대학교들이 입학사정 절차가 “명확한 기준치” 등이 아닌, 모든 상황을 포괄 고려해 결정된다는 점을 강조하고는 합니다.

그리고 이는 대부분 사실이기도 하지요.

환경에 따라 달리 부여되는 ‘기회’ 활용

대학교들은 각 지원자들이 배경 상황에 따라 접근할 수 있었던 “기회”의 종류와 양을 고려하고, 해당 학생이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했는가” 를 중시하는 점을 살펴 보셔야만 합니다.

만일 어떤 학생이 수 많은 종류의 AP 및 Honors 수업을 제공하는 양질의 고등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해당 학생이 오로지 한 두개 만의 AP / Honors 수업을 수강했다면 입학사정관들은 의아해 할 것 입니다.

예를 들어, 한 학생이 부유한 엘리트 사립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고, 해당 학교의 전교생 모두가 좋은 SAT 점수취득을 위해 값비싼 개인수업을 등록할 수 있는 경제적 재량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수많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국제학교/외국인 학교들이 이러한 전형적인 엘리트 사립고등학교에 속하지요.

이제, 그러한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이 충분히 수업 비용을 부담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SAT 수업을 거부했다고 합시다. 그 결과로, 그 학생의 SAT 점수가 비교적 낮게 나올 가능성이 높지요. 해당 학생의 내신/GPA 가 아무리 같은 학교 학우들과 견줄 수 있을 정도라고 해도, 그 학우들에 비해 입시가 턱 없이 어려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아까 말씀 드렸 듯이, “누릴 기회가 많은” 학생들은 “실제로 활용한 기회” 또한 많아야 한다는 점 입니다. 간단하게 풀어 설명하자면, 입학사정관들은 “혜택이 많이 주어진” 부유한 학생들이, 본인에게 주어진 혜택의 양과 비례하여 최대한 많은 기회를 활용하기를  원한다는 것 이지요.

경제적인 특성을 고려하자면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누릴 기회가 많은" 학생에 속하기 때문에, 해당 사실을 필수적으로 참조해서 입시를 준비해야만 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해외 현지 학생들보다 더 뛰어나고 독창적인 프로필을 형성해야만 성공적인 입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베테랑스 교육연구소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모두"에게 통용되는 애매모호한 전략이 아닌 "유학생"들에게 알맞은 특수한 컨설팅 프로그램 전략을 구성해, International 입시 성공의 확률을 대폭 높였습니다.